인용 관련 표준
보통 소설이 아닌 책 앞에 보면 인용 규칙이 나와 있다. 대충 다음과 같다.
| 구분 | 표준 문장부호 |
|---|---|
| 책 / 영화 / 드라마 (본작) | 《 》, 『 』 |
| 소제목 / 단편 / 에피소드 | 〈 〉, 「 」 |
| 직접 대사 / 문장 인용 | “ ” (큰따옴표) |
| 그런데, 겹낫표, 홑낫표를 넣는 것이 웹에서는 번거롭다. |
| 표준 문장부호 | 웹/마크다운 권장 표기 | 예시 | |
|---|---|---|---|
| 책 / 영화 / 드라마 (본작) | 《 》, 『 』 | 《제목》 또는 **제목** | 《사조영웅전》, 인셉션 |
| 소제목 / 단편 / 에피소드 | 〈 〉, 「 」 | 〈회차/편명〉 | 〈제1화: 도화도의 비밀〉 |
| 직접 대사 / 문장 인용 | “ ” (큰따옴표) | 마크다운 인용구(>) | 아래 서식 참조 |
- 웹이나 마크다운에서 두꺼운 글씨로 쓰는 걸 권장하더라. 그런데 가시성이 없기는 한데… 뭔가 좋은 해결책이 없는지 고민중이다.
아마도 해결책
- 단축키를 매핑하는 방법이다. 윈도와 맥에서 다르다.
OS 수준 텍스트 대치 (가장 범용적인 방식)
자주 사용하는 단축 문자를 지정하여 겹낫표로 자동 변환되도록 설정한다.
macOS:
시스템 설정>키보드>텍스트 대치이동.대치:[[입력 /변환:『입력대치:]]입력 /변환:』입력- 또는
;;book을 입력하면『』로 한 번에 바뀌도록 등록한다.
Windows (WSL/GUI 환경):**
- PowerToys 키보드 관리자: 단축키 맵핑(예:
Alt + [→『) 설정 - 매핑되는 항목을 유심히 보자. 설정 등에 살짝 유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