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개인 데이터의 출처로는 구글 스프레드시트만한 것이 없다고 이야기 한 바 있다. 그런데 이 녀석을 잘 쓰기 위해서는 gas를 종종 써야 한다.
물론 gas의 개발도 AI가 한다. 다만 gas의 스크립트를 배포하는 과정을 자동화할 수 없을까, 하는 고민이 있다. 즉, 복붙하고 싶지 않다는 이야기다. Codex는 세가지 정도의 대안을 알려 주었는데, 가장 편리한 것이 clasp를 github actions를 활용해 써먹는 것이다.
clasp는 Command Line Apps Script Projects의 약자로 구글의 공식 앱이다. CLI를 통해서 앱스크립트를 작성, 관리, 배포할 수 있게 해준다. 로컬과 연동해도 되지만 어차피 실행에는 많은 품이 들지 않으니 Github Actions에 깔아서 활용해도 된다. 공식 앱이니 만큼 크리덴셜 문제도 없다.
github 로컬 폴더를 인공지능에 물려 놓고 .gs 파일들을 개발한다. 그리고 푸시하면 끝이다.